9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22:35:16.67 ID:t2rJ7Brh0
그그만둬라 모모! 그만둘 수 없슴다-
카,카나 어떻게 되버린거야 카나! 어떻게 되지 않았어요 캡틴
하,하지메! 어떻게 된건가요! 평소랑 똑같다구 토오카
사키양, 혹시 나오면 제가 받아드릴게요! 무, 무슨 말 하는거야 노도카쨩
앗 안 돼...노도카쨩....나 이제 못 참......
히사 " 자 그럼~, 다음엔 유키랑 마코를 어떻게 강화시킬까나 "
9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22:36:05.97 ID:t2rJ7Brh0
-몇일후-
히사 " 갑자기 찾아와서 놀랐다구, 같이 류몬부치 집에 가자니 "
유미 " 아니 뭐지, 이쪽도 자세한건 모르니까, 히사가 안내해줬으면 해서 "
유미 " 게다가 히사도 초대받았잖아? "
히사 " 에에, 모처럼 초대받았으니까 갈까 말까 망설였지만 "
히사 " 유미가 직접 찾아오지 않으면 안갔을지도 "
유미 " 그런가, 그건 다행이군 "
히사 ' 다행이군? '
유미 " 이 방인가 "
히사 " 그런것 같네 "
9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22:36:22.40 ID:t2rJ7Brh0
토오카 " .... "
미호코 " 오셨네요 "
유미 " 불러서 다행이었군, 안 올 생각이었나봐 "
히사 ' 류몬부치양이 사키나 아마에양을 상대했을 때 같은 차가운 느낌으로... '
히사 ' 게다가 후쿠지씨도 눈을 뜨고있어..... '
유미 " 자아, 멤버도 모였으니 해볼까........탈의마작을 "
히사 ' 과연, 이 3명이 날 노려서 벗기려는 계획인가...... '
히사 " 할 수 밖에 없잖아 "
그 뒤 알몸이 된 부장과, 기쁜듯이 바라보는 캡틴이 있었다던가 없었다던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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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습니다.
그리고 맨 처음에 얘들 난리치는거 원래 가타가나로 적혀있었.......
그만큼 상황이 어떤지 보여주는거죠w
어쨌든 메데타시 메데타시(?)


덧글
근데 결론은 사키 화장실 잘 갔나요 못 갔나요ㅋㅋㅋㅋㅋㅋ
사키 마왕화도 기대했는데...ㅠㅠㅠ
부장ㅋㅋㅋㅋㅋ역시 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는거군요ㅋㅋㅋㅋ
노돗치가 저렇게 된 이상 사키는...... 묵념
역시 부장, 권선징악의 좋은 예를 보여주시고.......
그러나 캡틴한텐 좋은 일이었으니 다 잘된거죠 메데타시 메데타시
부장의 알몸이라니 과연 미호코 얼굴이 새빨갛게 되어서 볼까말까볼까말까보고싶어수줍 이럴거 같네요!!
행복한 결말입니다 ㅋㅋㅋ
부장의 알몸을 보려고 캡틴이 두눈 다 떴으니 하악하악 거렸을지도 모르죠
어쨌든 모두 다에게 행복한 결말
부장 설마 나중에 즐긴건지;;;;
마작하는건 즐기시겠지만 벗겨지는건.............흠.........
부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웅!!
마지막은 다 같이 벗겨지면서 메데타시 메데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