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1:26:06.36 ID:t2rJ7Brh0
모모 ' 당연히 방금 전의 작전은... 계속 함다! '
노도카 " 리치 " 통
미호코 ' 5삭 버리기 리치...... '
하지메 ' 과연, 날 포함한 3분의 1이 되도 혼자가 되도 라이벌을 밀어내버리겠단거군 '
하지메 ' 이해 일치란 걸로 이번엔 따라주지 '
하지메 " 리치! " 통
유미 ' 이쪽도 5삭 버리기 리치... 방금과 비슷한 전개로군 '
모모 ' 죄송하지만 카제코시 분은 탈락시키겠슴다 '
모모 " 리치임다! " 통
히사 ' 당연히 이쪽도 5삭 버리기 리치.... 여기에 대해 이케다양은 어떻게 대응하려나 ' 두근두근
6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1:36:49.03 ID:t2rJ7Brh0
미호코 ' 카나..... '
카나 ' 아까 어째서 포기한거고! 아직 할 수 있었을텐데! '
카나 ' 떠올리는거야, 지금까지의 싸움을.... 이녀석들의 버릇을... 기억을 전부 끌어내는거야! '
카나 ' 키요스미의 버릇... 류몬부치의 시점이동.... 츠루가의 패 정리.... 전부 기억해내는거야! '
카나 " ....... "
카나 " 후우..... "
모모 ' 포기한검까..... '
카나 " 리치고! " 탕
노도카 " 4가(家) 리치네요..... " 파락
하지메 ' 카제코시.... 우리들의 오름패를 깨끗하게 피해서 리치가 되는거였나! '
카나 " 슬슬 섞으라구! " 두둥
노도카:16300 하지메:15900 모모:16000 카나:16400
7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15:13.54 ID:t2rJ7Brh0
노도카 ' 이대로 진행하면 사키양은 견뎌낼 것 같네요... 그렇다면.... ' 통
두근
하지메 ' 뭔가 하려는건가, 묘한 느낌이 들었는데.... ' 통
모모 ' 방금 두근- 했었슴다...... ' 통
카나 ' 방금 한순간, 키요스미한테서 말도 안되는 기척을 느꼈고 ' 통
유미 ' 뭐지 이 압도감은..... '
사키 ' 노도카쨩한테서 코로모쨔.... 코로모 언니를 넘나드는 기척을 느꼈어.... '
토오카 ' 하라무라 노도카.....대체 무슨...... '
미호코 ' 카나, 조심해....... '
노도카 " 쯔모, 600 all "
모모 ' 싼패로 났다? '
카나 ' 잘 모르겠지만 럭키고! '
하지메 ' 우리들의 점수를 줄여서 뭘 노리는거지 '
노도카:16300 하지메:15300 모모:15400 카나:15800
7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18:19.69 ID:t2rJ7Br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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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카 " 쯔모, 900 all "
사키 ' 나오겠어...... '
토오카 ' 지금 하라무라 노도카한테선 방금 같은 검은 노돗치뿐만이 아니라, 하얀 노돗치까지 느껴진다!? '
하지메 '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
카나 ' 뭐하는건지 모르겠고 '
노도카 ' 시간이 이만큼 지났으면 슬슬 사키양도 한계가 다가왔을까요........ '
노도카 ' 슬슬 제 점수를 줄여야 될것 같네요........ '
노도카:16300 하지메:14400 모모:14500 카나:14900
7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22:52.43 ID:t2rJ7Brh0
히사 " 좋은 승부인걸..... "
히사 " 그렇지! "
유미 ' 또 무슨 묘한 일을 생각한거냐 히사...... '
히사 " 모처럼 전원 남아있는 옷이 브라랑 팬티니깐...... "
히사 " 1순이랑 3순에서 1만을 버린 사람은 팬티를, 2순이랑 4순에서 1만을 버린 사람은 브라를 탈의하는걸로! "
4명 " !! "
토오카 " 무, 무슨 말을 하는건가요!? "
미호코 " 마, 맞아요! "
사키 " 부, 부장.... "
히사 " 싫다아, 잠깐 달아올랐을뿐이잖아 "
히사 " 전원이 브라를 선택하면 재미없고 "
히사 " 아, 동시에 1만을 버리면 탈의 순서는 가위바위보로 "
77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29:15.35 ID:t2rJ7Brh0
히사 " 이렇게 노도카 이외의 사람들은 배만으로 토비당하는 상황에서 어느 누구도 1만을 버리진 않겠잖아 "
히사 " 그 노도카도 오야의 하네만으로 토비되는 상황이니깐 "
히사 " 그게 아니면 너흰 자신의 파트너를 못 믿는단걸까나? "
토오카 " 그, 그렇지 않아요! "
미호코 " 그, 그래요! "
유미 ' 또 히사에게 당해버렸군........ '
사키 ' 나오겠어어....... '
히사 " 요점은 지지 않으면 된다는거야, 자아 노도카, 계속 해줘 "
노도카 " 알겠습니다 "
7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37:46.99 ID:t2rJ7Brh0
북 친(오야) : 노도카
노도카 " 더블 리치 " 탕
하지메 ' 서(西) 버리기 더블리치...... 안전패인 서를 갖고 있지만 버릴 수 밖에 없네 ' 통
모모 ' 분하지만 저도 서를 갖고 있슴다 '
하지메 ' 설마! 키요스미의 목적은!? '
카나 ' 버리고 싶진 않지만..... 오야의 더블리치를 흘려야 할 상황에서 흘려버릴 수 없다니 있을 수 없고.... ' 통
노도카 " 사풍연타(四風連打)네요 " (역주:퐁,치,깡을 안한 상태에서 4명 전부가 똑같은 패를 냈을 시에 성립)
모모 ' 오야의 더블리치에 현물이 있는데도 안내는건 부자연스럽슴다...... '
모모 ' 그것도 운 덕분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대기만 와서 하네만 미만이라면 두판묶음의 더블리치를 안할 이유가 없슴다 '
카나 ' 이쪽이 버릴걸 지정하고, 더욱이 자신은 점수를 일방적으로 낮춘다는건가! '
노도카:15300 하지메:14400 모모:14500 카나:14900
7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44:09.74 ID:t2rJ7Brh0
북 친(오야) : 노도카
노도카 " 더블리치 " 탕
카나 ' 이번엔 남(南) 버리기 더블리치-!? '
토오카 ' 하라무라 노도카.... 아까부터 꽤나 잘 붙네요...... '
미호코 ' 카나, 조심해...... '
유미 ' 아까전부터 점점 압도감이 강해지는데........ '
하지메 ' 이 수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네..... ' 통
모모 " ....... " 통
카나 ' 분하지만 이번은 참겠고 ' 통
노도카 " 또 사풍연타네요 "
토오카 ' 하라무라 노도카, 잘 붙는건지 안붙는건지 모르겠어요 '
유미 ' 뭐냐 이건.... 어떻게 되는거냐! '
사키 ' 노도카쨩의 점수가 줄어들고 있어....... '
노도카:14300 하지메:14400 모모:14500 카나:14900
7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47:09.80 ID:t2rJ7Brh0
북 친(오야) : 노도카
노도카 " 더블리치! " 통
카나 ' 이번엔 북(北) 버리기 리치!? '
하지메 ' 내 수로는 어떻게 할 수 없네...... ' 통
모모 ' 왕가슴씨...... 꽤나 난리를 피우면 곤란함다 ' 통
노도카 " !? "
7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19:52:38.89 ID:t2rJ7Brh0
카나 ' 츠루가가 1통을 버렸다!? '
카나 ' 이걸로 사풍연타는 흘릴 수 있어! 북을 버릴 수 있고! ' 통
모모 " 론임다, 3500 "
미호코 ' 카나... '
카나 ' 북으로 텐파이했다?! '
하지메 ' 그런가, 키요스미의 전과를 막기 위해서 북을 가지고 키요스미 이외의 점수를 줄이려는 상황을 만드려는건가 '
카나 ' 츠루가의 키요스미를 향한 견제였지만, 점수가 줄었으니 럭키고! '
모모 ' 이걸로 왕가슴씨의 오야는 끝, 1순째 마지막 쯔모가 왕가슴씨가 되었으니 그 전법은 불가능함다 '
모모 ' 하지만 단지 흘리기만 해선 왕가슴씨는 또 자신의 오야에서 할뿐..... '
모모 ' 그러니 방금 전의 전법은 저도 이길 수 없지만 왕가슴씨도 이길 수 없으니 위협하겠슴다 '
모모 ' 왕가슴씨한테 그 전법을 하게 하는건 다른 사람의 점수가 줄어드는 공포를 줄 수도 있으니 나쁘지 않슴다! '
노도카:13300 하지메:14400 모모:14500 카나:11400
7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20:02:18.44 ID:t2rJ7Brh0
북 친(오야) : 하지메
하지메 ' 왠만하면 쏘일 만한데....... 장소의 공기, 흐름을 생각하면...... '
하지메 ' 내가 가장 점수를 잃을 수 있는 방법...... 확실히 카제코시는...... 그런가! '
카나 " 리치고! " 통
노도카 " ..... " 통
하지메 ' 여기서..... '
하지메 " 리치! " 통
모모 ' 방어(べたオリ)에 노 텐파이 후로를 기대하겠슴다 ' 통
카나 ' 이건 류몬부치의 위험패! 받아가겠고! ' 통
하지메 " 론, 7700! "
카나 ' 카나쨩의 대승리가 보이기 시작했고! '
노도카:13300 하지메:14400 모모:14500 카나: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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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가 쏘였으니 캡틴은 벗으면 되는건가 두근두근
본론은 한 900스레까지 가야 나와서 아직도 멀었네요 으으...........
한 10~11편까지 가려나.........
이렇게 장편하는건 부캡 이후로 오랜만이네..... 머리 아프당께


덧글
그나저나 사키 가면갈수록 위험한 느낌이...
마무리떄쯤 가서 싸....싸는거 아니예요...?
그치만 좋지아니한가요
사키에겐... 뒤로 가면 슬픈일이
읽다가 시에르님 댓글에 더 뿜어버렸을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키 인내심 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읽을 수록 흑화되어가는걸 느끼는 중이고~♬
ㅋㅋㅋㅋ 사키 어쩌냐 ㅋㅋ 언제 끝나냐!! ㅋㅋㅋㅋ
사키한테 요강을 선ㅁ...읍읍
다들 카나를 견제하고 있었는데 정작 카나가 득봤군요. 뭐 둘중하나를 ㅂㄱ권리를 겟했지요 .......
ㅂㄱㅂㄱ력으로 따지면 노돗치나 모모가 우선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