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6(木) 23:40:59.81 ID:ZjQmq/Be0
히사 " 드디어 유미도 남은 2벌이 떨어졌네 "
모모 " 선배, 죄송함다...... "
유미 " 아니, 괜찮다... 양말을 벗어주겠나 모모 "
모모 ' 제가 벗겠다고 발언하려 했슴다! '
모모 " 온 힘을 다해 상냥하게 벗기겠슴다! "
589 名前統一しようと思ってたのに池田になったりモモになったり 2012/04/26(木) 23:51:49.36 ID:ZjQmq/Be0
모모 " 그럼 선배 발을 올려주시겠슴까 "
유미 " 아, 아아/// "
모모 ' 부끄러워하는 선배 귀엽슴다! 뭔가 장난치고 싶슴다! '
유미 " 오, 올렸다 모모 "
모모 " 그럼 벗기겠슴다 "
스륵스륵
유미 " 모, 모모. 좀만 더 빨리 벗겨도 상관없다/// "
모모 " 아, 안됨다! 선배의 피부가 상처입으면 큰일임다! "
5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00:50.56 ID:q3dVF1q/0
스륵스륵
모모 ' 한쪽편 벗기기는 끝냈슴다......여기서..... '
툭-
유미 " 햐으?! 무, 무슨 짓을 하는거냐 모모! "
모모 " 죄송함다 선배, 너무 예쁜 피부라 부러워서 무심코 만져버렸슴다 "
유미 " 저, 정말이지... 발바닥에 그런 짓을 하면 간지럽지 않나....... "
모모 " 바, 발바닥 이외라면 괜찮슴까!? "
유미 " 무, 무슨 말 하는거냐 모모/// "
모모 " 그, 그렇네요. 이 이상 선배에게 부끄러운 기억을 남길 수 없게끔 힘내겠슴다! "
유미 " 아아, 부탁한다 "
모모 " 그건 그렇고 한쪽 발을 들어올려주시겠슴까? "
유미 " 아, 아아/// "
5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02:48.50 ID:6SPiPZxp0
와우 와우
5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06:41.82 ID:EqJYFRq7O
언제나 기세 좋은 모모 에로하다
5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13:29.61 ID:t2rJ7Brh0
카나 ' 텐파이하고나서 친이 계속된다.... 쯔모로라도 크게 빼았으면 고맙고! ' 통
노도카 " 하아///하아/// " 통
하지메 " .... " 통
모모 " ..... " 슥
카나 " .... " 통
노도카 " 하아///하아/// " 통
하지메 " .... " 통
모모 ' 이 멤버 안에서 확실히 이기는건 저한텐 어렵겠슴다...... '
모모 ' 커뮤니케이션.... 선배랑 만나기 전까지 버렸던 기술도 마작을 통해서라면.... ' 슬쩍
노도카 " ..... " 삐끗
모모 ' 가겠슴다..... '
모모 " 리치임다! "
카나 ' 완전 중간의 5만 버리기 리치!? '
6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21:42.50 ID:t2rJ7Brh0
카나 ' 여기선 도는걸 봐서 쏘이겠고! ' 통
노도카 " 리치 " 통
사키 ' 에? 노도카쨩이 추격 리치?! '
카나 ' 버린 패는 츠루가랑 똑같은 5만!? '
카나 ' 설마 이 두 사람... 나랑 류몬부치를 완전히 모기장 밖으로 내쫓아버리려는건가!? '
카나 ' 둘 다 리치를 했다면 보통은 평범하게 막기.... 그러니까 나랑 류몬부치는 막을 수 밖에 없어.... '
카나 ' 그치만 이 둘은 달라, 쯔모로 나나 류몬부치의 점수를 빼앗는 위험성 이상으로,
쏘일 가능성이.... 메리트가 서로에게 있군... '
카나 ' 점수는 아직 1만점 후반...쯔모로 깎여서 죽는 확률보다도 더 뒤에 쏘여 죽는 확률이 높고! '
모모 ' 존재감 마이너스인 저랑, 그 저를 유일하게 볼 수 있는 디지털 전법으로 현실정보를 한순간에 포착해내는 왕가슴씨.... '
모모 ' 즉 제가 보내는 싸인은 왕가슴씨에게만 전해진다...
저랑 왕가슴씨에겐 불가능이라 생각될 선봉으로 깜짝놀라게 하겠슴다! '
6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26:29.91 ID:wl8AzszU0
모모가 가장 존재감 있네
6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27:32.01 ID:EIoo+iMu0
하지메쨩이 공기
60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32:50.52 ID:t2rJ7Brh0
카나 ' 리치하면서 버린 패도 5만과 스지를 버리고, 또한 거기서 벽이 생기기 쉬운 절묘한 패....위험하고 '
하지메 " 미안하지만....나도 승부수니까 지나쳐보낼 생각은 없어!! "
하지메 " 리치! " 탕
모모 " !! "
카나 ' 또 5만 버리기 리치!? '
카나 ' 하려고 하는것도 성립하는것도 이해할 수 없고! '
모모 " .... " 통
카나 ' 쏘이고 싶지만 이 상황에서 쏘이면 캡틴의 신용이.... '
카나 ' 아무도 쏘이지 않고 노텐 벌부, 아니면 쯔모하는것밖에 기대할 수 없고 ' 탕
노도카 " 하아///하아/// " 통
하지메 ' 왔다 !' 통
모모 " 로, 론임다.....6400 "
토오카 " 무, 무슨 일인가요........ "
미호코 ' 다행이야, 카나, 저 더블론에서 계속 점수를 지켜줬구나..... 고마워 카나 ' (역주:캡틴 ㅠㅠ)
노도카:17300 하지메:16900 모모:17000 카나:17400
6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39:21.41 ID:t2rJ7Brh0
히사 " 점수가 깨끗하게 이어졌는걸 "
히사 " 그건 그렇고 류몬부치양 "
토오카 " 아, 알고 있어요! 하지메, 저도 양말을......... "
하지메 " 응, 미안해 토오카 "
히사 " 에? 류몬부치양도 양말이야? "
토오카 " 무, 무슨 말을 하려는건가요!? "
히사 " 그치만 전원 속옷 차림이 되잖아, 한명쯤은.....안 되려나? "
토오카 " 그, 그런짓! "
히사 " 어머, 이 안에서 혼자 눈에 띌거라고 생각했는데 "
6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47:44.76 ID:t2rJ7Brh0
히사 " 뭐라고 할까, 류몬부치양은 머리가 기니깐 브라를 벗어도 숨길 수 있을 것 같고 "
히사 " 그 상태에서 당당히 서있으면 엄청 보기 좋아서 눈에 띌거라 생각하지만 "
토오카 " 그, 그런거 몰라요/// 하지메, 자아 양말을 부탁드리겠어요 "
하지메 " 응, 알았어 토오카 "
히사 " 어머 안타깝네 "
6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0:59:22.90 ID:t2rJ7Brh0
하지메 " 그럼 토오카는 편하게 앉아 "
토오카 " 어머, 발을 들 필요는 없는건가요? "
하지메 " 힘을 빼면 나중에 알아서 벗길 수 있어 "
하지메 " 게다가 내가 승부수라고 리치를 했고 "
하지메 " 거기에 토오카의 옷 갈아입는걸 도와준 적도 있으니까 "
토오카 " 그것도 그렇네요 "
하지메 ' 뭐어, 양말을 갈아입히는걸 도와준 기억은 없지만 말야 '
토오카 ' 어쩐지 하지메가 꿇어앉고 제가 어쩐지 이상한 짓을 시키는것처럼 보이는걸요/// '
6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1:09:34.90 ID:t2rJ7Brh0
토오카 ' 이상한 짓을 생각했더니 쓸데없이 부끄러워졌어요/// '
토오카 " 하, 하지메! 양말같은건 끝을 당기면 금방 벗길 수 있어요 "
하지메 " 무슨 말하는거야, 토오카는 그렇게 벗지 않잖아 "
토오카 " 아, 아니....벗기는게 힘든가 싶어서 "
하지메 " 양말 벗기는걸 모르지 않으니까 괜찮아 토오카 "
토오카 ' 하지메한테서 어쩐지 굽혀지지 않는 신념이랄까, 강한 의사를 느꼈어요...... '
하지메 " 더 이상 토오카가 벗지 않도록 힘낼테니까 "
토오카 ' 하지메, 절 벗기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었군요..... '
6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4/27(金) 01:18:54.52 ID:t2rJ7Brh0
노도카 ' 드디어 북(北)에 돌입... 사키양은.... '
사키 ' 나올것 같아아.... 빨리 끝내줘..... ' 덜덜
노도카 ' 좀만 더 시간을 써서 싸울 수 있을것 같네요 ' 통
하지메 ' 자아, 근소하지만 내가 가장 점수가 낮아.... 이걸로 단숨에 가볼까 ' 통
토오카 ' 하지메는 아직 괜찮은게 당연해요 '
모모 ' 아직 갈 수 있슴다- ' 통
유미 ' 모모, 부탁한다 '
카나 " ...... " 통
미호코 ' 카나, 뭔가 생각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괜찮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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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거 빨리 끝났으면 하는데 끝이 안보여요..........OTL


덧글
모모가 제일 존재감 크다아아ㅏ아
이거 마무리 어떻게 될지...
매우매우 에로하네요-///-
가장 존재감 큰건 모모와 하아하아 거리는 하라무라씨
이거 마무리가 보고싶어요......보게 좀 해주세요.....
하는 말도 어려운데 분량 더럽게 많다니 콘나노 히도이YO
하지메는 결국 한 건 크게 했네요
하지메! 분발하는거예요!
하지메 힘내라! 누구든 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