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은 걍 자막입힌곳 까지만 해서 그대로 올립니다
나머지는 썰로 풀어서....
자막 입혀진데는 제외하고 바로 나오는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1. 우에다 카나의 집엔 전동작탁이 있다 (전동작탁 무지막지 비쌈)
2. 그외에도 몸통만 있는 작탁이라던가, 여튼 직접 패를 섞어서 배패까지 하는 수동작탁까지, 전부 있음
3. 나바타메 히토미 曰 " 헐 그거 좀 지나친거 아냐? "
4. 전동작탁이 비싸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그걸 사서 마작까지 치고 있으니 엄청 굉장해
5. 우에다 카나는 한번 뭔가에 꽂히면 헤어나오질 않음 -> 그 증거로 마작에 꽂히면서 전동작탁까지...
6. 주변에 지인들도 놀랄 정도로 꽂혀버림 -> 근데 너무 꽂힌 나머지 나중엔 마작대회도 나감( 일을 하세요 우에다 씨... )
7. 그 우에다 카나는 쉬는 날엔 스태프라던가 감독이라던가 함께 마작치러 간다고도...
8. 나바타메 히토미의 친구 중에서도 프로 마작사가 있음
9. 그리고 딱 2006년 이때쯤 우에다 카나 曰 " 마작 라디오라던가 해보고싶어! "
이토 시즈카 曰 " 카나는 대체 어디까지 나갈려는 거지... " 라고 생각함
10. 근데_그것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AVI
11. 그로부터 약 2~3년 뒤 사키 라디오 & 사키 애니 방영 주인공으로 결정
12. 괜히 우에다 사키라고 불리는게 아니었다. 이 사람 이쯤되면 운명이다.
13. 또 다른 옆동네 라디오 <호리에 유이의 천사의알> 제 208회 [060924] 에서도 마침 사연에 마작 언급
14. 미코라지랑 천사의알 둘다 똑같은 멤버를 언급한걸 보면 같은 이야기
15. 호리에 유이 曰 " 마작을 치러왔는데 어째선지 사이가 미츠키 (히로세 스미레, 후카보리 스미요 담당 성우) 씨 가
요리를 하고 있어서 그 요리를 먹으면서 마작을 쳤어요 "
요리를 하고 있어서 그 요리를 먹으면서 마작을 쳤어요 "
16. 다들 마작은 해본적이 별로 없는 초심자
17. 공부중이었는데 우에다 카나는 본격적으로 책이라던가 꺼내와서는 그거 읽어가면서 마작을 쳤다
18. 그러면서 이 역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했음
19. 호리에 유이 曰 " 마작을 그렇게 아는건 아닌데 삭수패, 만수패, 통수패를 1.2.3 ・・・
하면서 모으다보니 도라가 4개나 되었어요 "
하면서 모으다보니 도라가 4개나 되었어요 "
20. 호리에 유이 曰 " 그리고 엄청난 점수...가 되어선 리치를 걸고 쯔모를 했더니
다른 멤버에게 하얀색 점수봉을 엄청 받아서 이겼어 ^0^ "
다른 멤버에게 하얀색 점수봉을 엄청 받아서 이겼어 ^0^ "
21. 다들 처음이라서 도라를 정해놓고도 보지 않고 집고 버리고 집고 버리고 집고 버리고~♪
22. 도라를 버리던 우에다 카나한테
호리에 유이 曰 " 어라 그거 도라인데 괜찮아? "
우에다 曰 " 아 안돼 안돼!! "
호리에 유이 曰 " 어라 그거 도라인데 괜찮아? "
우에다 曰 " 아 안돼 안돼!! "
23. 그 뒤로 다들 누가 도라를 버리나 주의하면서 누가 버리면 " 어 그거 도라인데 괜찮아? " 라고 말하는 규칙을 세웠음
24. 어째선지 호리에 유이가 이토 시즈카의 수패가 하나 부족한걸 눈치채고는
호리에 유이 曰 " 어라? 패가 하나 부족해! "
이토 시즈카 曰 " 어째서 어째서!? "
호리에 유이 曰 " 어라? 패가 하나 부족해! "
이토 시즈카 曰 " 어째서 어째서!? "
25. 그 뒤로 다들 자기 패 수가 맞는지도 확인한다고
26. 그리고 나선 론이라던가 퐁이라던가 점점 알게 되서 잘할 수 있게 되었다-
27. 호리에 유이 曰 " 여자들만의 마작대회...... " 라고 하니깐 니코니코 댓글에 누가 " 그러나 탈의는 없다! "
28. 아까 20에서 말한거 이제 보니 삼색동순 도라4....... 리치까지 걸었으니까.... 배만 (16000점)
29. 호리에 유이 曰 " 자신만의 룰인데 白 하고 發 하고 中 은 그다지 안 버려요 "
30. 그 다음 옆동네 라디오 <여기는 육정3과 방송국!> 제 05회 [061019] 퍼스널리티-이토시즈카, 게스트 : 우에다 카나
31. 청취자가 " 그래서 예의 쟝쇼 우에다의 건에 대해서 입니다만... " 이라고 사연을 보냄
32. 사연 내용 " 이전에 시즈카누님이 또 다른 라디오에서 말한 어떤 대화에서 나왔다던가... 어쩌고 저쩌고... 가 사실인가요? "
33. 우에다 카나 曰 " 어째선지 우리 집이 점점 마작장이 되어가고 있더라고 "
34. 우에다 카나 曰 " 모르는게 있으면 안되니 가구에다가 역이라던가 점수계산 등 등 붙여놓지 "
35. 우에다 카나의 집은 2층집?? 이라는 썰이 나옴 윗층 아랫층 개념이 뜬걸 보면...
36. 우에다 카나 曰 " 어쩐지 시즈카쨩이 우리 집에서 마작 시작한 뒤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
37. 우에다 카나 曰 " 마작 덕분에 친구들이 더 늘어났어... 정말 이상할 정도로 많이 "
38. 우에다 카나 曰 " 시즈카쨩 사실 큐피트 같은거 아냐? "
이토 시즈카 曰 " 어머 참~ 무슨 소리야~ "
이토 시즈카 曰 " 어머 참~ 무슨 소리야~ "
39. 우에다 카나 & 이토 시즈카 " 이러다 쟝쇼에서 연애같은거 하는거 아닐까? "
└남자 게스트가 오긴 오나요...? (의심)
└남자 게스트가 오긴 오나요...? (의심)
40. 우에다 카나의 집에 놀러온 남자성우 曰 " 너 이제 끝났구나 ^*^ "
41. 이토 시즈카 曰 " 저번에 다른 방송에서 (시라이시) 료코랑 만났을 때 료코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하더라구 "
42. 시라이시 료코 曰
" 그나저나 어제 우에다 씨한테서 밤 11시 30분쯤에 전화가 왔는데
우에다 씨가 「아 료코? 지금 신쥬쿠에 있는 쟝쇼인데 안올래?」
라고 하셔선 안 가요!!!! 란 일이 있었어요 "
43. 우에다 카나 曰 " 사실 여러 사람들한테 전화 해봤는데 전부 다 안된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료코한테 전화 한거야 "
44. 우에다 카나 "쓸쓸했는걸~그러니까 누군가랑 있고 싶은거야~"
이토 시즈카 " 응~동료가 필요하지~그럼 내가 있어줄게~ "
우에다 카나 " 그럼 다음번에 밤 11시에 부르면 와 "
이토 시즈카 " 우응....... "
우에다 카나 " 눈을 피하면 안되지.... "
이토 시즈카 " 될 수 있는 한 생각해볼게..... "
45. 다음 라디오 <여기는 육정3과 방송국!> 제 06회 [061026] 퍼스널리티 이토 시즈카, 게스트:우에다 카나
46. 이토 시즈카 曰 " (우에다) 카나는... 패를 집을 때라던가 쯔모할 때 라던가 좀 아저씨 같아 "
47. 이토 시즈카는 리치 걸 때 어떻게 해야되나 멍-
48. 이토 시즈카 曰 " 누가 그랬더라? 마작은 중국의 귀족이 하는 놀이 라고 했었는데... 누구였더라...아! 후쿠야마 씨다! "
49. 후쿠야마 쥰 ( 쿄타로 성우 )
50. 후쿠야마 쥰이 나중에 사키 라디오에 게스트로 나와서 마작을 겨뤘는데 1위로 압승
51. 우에다 카나 曰 " 노려라! 리치 일발 쯔모 죄송합니다 사암각이었습니다 귀족님 "
태그 : 사키-Saki-


덧글
밤에 또 와야겠군요ㅡ
리얼 사키세계가 되는겅가요?
이미 2006년에 사키의 징조가 보이고 있었어요.....
이미 끝났어 여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