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1:53:26.09 ID:Zd0BvKBg0
히사 " 그렇게 정해졌으니 후딱 카제코시로 갈꺼야-! "
사키 " 에!? "
노도카 " 뭐가 정해졌단 건가요!? "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1:56:26.29 ID:Zd0BvKBg0
카제코시 마작부
히사 " 그런 이유로 왔습니다 카제코시 마작부 "
사키 " 의외로 가깝네- "
노도카 " 그렇네요 "
이케다 " 너희가 왜 여기있는거고! "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00:04.49 ID:Zd0BvKBg0
노도카 " 왜냐고 말해도 부장이 갑자기... "
사키 " 응, 부장이 갑자기... "
이케다 " 키요스미, 왜 온건지 설명하고! "
히사 " 미호코를 만나러 왔는데 없나보네 "
이케다 " 캡틴에게 무슨 일이고! "
히사 " 뭐어 나중에 다시 올게, 좋았어- 사키, 노도카, 모처럼이니까 이케다 양이랑 치자 "
이케다 " 에? "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03:50.02 ID:Zd0BvKBg0
사키 " 깡, 쯔모, 영상개화 "
히사 " 리치 일발 쯔모! "
노도카 " 론, 단기 핑후 도라2 "
이케다 " 리치! "
히사 " 안먹혀, 론! "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07:57.33 ID:Zd0BvKBg0
히사 " 이케다 양이 토비되어버렸네 "
캡틴 " 늦어서 미안해요... 어라? 어째서 "
이케다 " 캡틴... 훌쩍 "
히사 " 아, 드디어 왔구나 미호코 "
사키 " 아, 안녕하세요... "
노도카 " 실례합니다... "
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14:31.05 ID:Zd0BvKBg0
캡틴 " 어째서 여기에... "
히사 " 어째서라니 당신에게 슬슬 이름으로 불러졌으면 하고 생각한걸로 정해져있잖아 "
캡틴 " 에, 에!? "
히사 " 모처럼 재회해서 사이도 좋아졌는데 당신은 날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고 "
캡틴 " 에, 그, 그치만 부끄럽잖아요// "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20:33.98 ID:Zd0BvKBg0
히사 " 이름으로 부른다는게 부끄럽다는거야? "
캡틴 " 에? 그, 그건// "
히사 " 미호코 "
캡틴 " 읏// "
히사 " 미-호-코 "
캡틴 " 그, 그만둬주세요// "
히사 " 후훗 귀여운걸 "
카나 " 캡틴.... "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27:55.41 ID:Zd0BvKBg0
히사 " 있지 미호코, 이름 불러줘 "
캡틴 " 그, 그런// "
히사 " 부끄러워하지말고 불러줘- 히사라고 "
캡틴 " 여, 역시 무리에요// "
사키 " 노도카쨩, 어떡하지...... 화장실 어디있는걸까? "
노도카 " 에? 사키 양 이제 못 참으시겠나요? 이케다 양에게 안내받도록 하죠 "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39:43.16 ID:Zd0BvKBg0
히사 " 괜찮잖아, 이름 정도는 "
캡틴 " 그, 그렇게 간단히 말할 수가// "
히사 " 으-응, 그렇네.... 그럼 마작부 답게 마작으로 승부하자 "
캡틴 " 에? "
히사 " 내가 이기면 미호코는 내 이름을 불러주는걸로, 괜찮지? "
캡틴 " 에? 에? "
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2:53:09.67 ID:Zd0BvKBg0
히사 " 멤버는 어떻게 할까나... 적당한 아이로도 괜찮지만 "
히사 " 미호코는 어떻게 하면 될지 뭔가 의견 있어? "
캡틴 " 에? 따, 딱히 "
히사 " 아, 그리고 혹시 당신이 이기면 뭔가 내게 부탁해도 되니까 "
캡틴 " ' 부, 부탁이라니 그런거라던가 이런거라던가// 나, 난 뭘 생각하는거지//' "
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06:47.27 ID:Zd0BvKBg0
히사 " 우-응 " 두리번 두리번
히사 " 노도카도 사키도 이케다 양도 없네 "
히사 " 아, 너는 나랑 친 적이 있으니까 결정! "
분도 " 에에!? "
히사 " 그리고...아, 그 김에 너도 괜찮겠어 "
미하루 " 그 김이라니 뭔가요!? "
히사 " 승부는 단순히 당신이랑 내 최종적인 점수로 승부할게 "
캡틴 " 아, 네 ! "
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16:07.38 ID:Zd0BvKBg0
히사 ' 우-응 상당히 점수는 땄지만 역전될 가능성도 있는걸... 역시 만만치 않아 '
캡틴 ' 져, 져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카제코시의 캡틴으로써 질 수는 '
분도 ' 남은 점수가 겨우 2300점이라니.... '
미하루 ' 6300점 밖에 없어... '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19:38.72 ID:7aASsxm60
가차없네www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22:33.74 ID:PXxKykCu0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27:09.92 ID:Zd0BvKBg0
캡틴 " 리치! "
히사 ' 이 승부는 단순히 두 사람의 점수 차이... 라는건 이쪽의 두사람은 미호코에게 쏘여도 된다는거구나 '
히사 ' 그런 선택을 할 사람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경고해둘까나 '
히사 " 그렇다면 리치! "
이기는건 누구냐>>32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27:44.80 ID:dbYL5iC40
캡틴
34 :何も浮かばないなら安価でいいよNE 2012/05/09(水) 23:35:22.70 ID:Zd0BvKBg0
캡틴 " 쯔모! "
히사 " 어머? "
카제코시 멤버 " 캡틴이 이겼다! "
캡틴 " 이걸로 제가 이겼네요 "
히사 " 마지막의 마지막에 배신한건가- 유감 "
캡틴 " 그, 그래서, 그....부, 부탁말인데요// "
히사 " 아, 그랬었지 "
캡틴 " 저... "
캡틴의 부탁>>37
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40:00.75 ID:EL3CFlXu0
교복 주세요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46:14.52 ID:Zd0BvKBg0
캡틴 " 교, 교복을 주세요! "
히사 " 에? "
캡틴 " 그, 그러니까 교복을 주세요! "
히사 " 내가 지금 입고있는? "
캡틴 " 마, 맞아요! "
히사 " 이, 이야아 미호코에게 그런 동담은 어울리지 않아? "
캡틴 " 농담이 아니에요! "
히사 " 진심이구나, 그럼 졸업 후엔 안될까나? 예비를 생각하면 줄어드는게 곤란해서... "
히사 " 졸업 후라면 엄청 괜찮은데 "
>>40 안돼? 아니믄 오케이?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47:23.73 ID:gv9C6zxFi
오케이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48:47.50 ID:xRZaDb4z0
거긴 지금 벗은걸 받지 않으면 안되잖아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55:22.24 ID:Zd0BvKBg0
캡틴 " 상관없어요! "
히사 " 어머, 벗어서 세워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할 줄 알았는데... "
캡틴 " 에, 아, 그럴 생각은 없어서... "
히사 " 어머, 그럼 무슨 생각으로 교복을 원했던걸까나? "
히사 " 뭐어 됐어, 교복이 그닥 더러워지지 않게 앞으로 조심할테니까 " 키득
캡틴 ' 이기긴했는데 어째서 내가 우왕좌왕하는걸까// '
히사 ' 그렇다 치더라도 이대론 미호코가 이름을 불러주지 않겠는걸... 어떻게 하면... '
>>46 히사는 어떻게 할까?
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09(水) 23:57:33.90 ID:PXxKykCu0
탈의마작으로 승부
4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03:28.75 ID:fgw/JNF90
과연 부장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04:22.40 ID:rb+PzCGn0
히사 " 그럼 부탁도 약속했겠다... "
캡틴 " ? "
히사 " 한번만 더 승부하자-! "
캡틴 " 에에!? "
히사 " 어머, 내가 지면 끝이라고 말하진 않았잖아 "
캡틴 " 그, 그렇다고 이길 때 까지라니 "
히사 " 그정도로 당신에게 이름으로 불리고 싶은거야 "
캡틴 " 읏//// "
히사 " 보통 마작으로 했으니 다음은 탈의마작이야-! "
캡틴 " 무, 무슨 말을 하는건가요// "
(역주:안되겠다 이 부장님, 남의 마작부에서 난동을 피우고 있어!)
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06:37.02 ID:rb+PzCGn0
사키 " 미안해 노도카쨩, 이케다 양, 또 미아가 되버려서 "
이케다 " 어떻게 하면 그런 곳에서 미아가 되는거지 "
노도카 " 사키 양의 방향치는 확고하네요 "
히사 " 어머, 늦었구나 "
사키 " 아, 이제 돌아가는건가요? "
히사 " 아니, 지금부터 탈의마작을 할거야 "
노도카 " 뭣, 무슨 말을 하시는건가요 부장! "
히사 " 멤버는 어떻게 할까나 "
멤버 히사, 캡틴, >>51、53
5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08:38.31 ID:ZZaZQxl40
사키
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09:01.78 ID:Pc2lOt8L0
이케다아!
5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15:40.91 ID:rb+PzCGn0
히사 " 이 4명이네 "
사키 " 에 그러니까, 부장... 저도 벗어야 되는건가요? "
히사 " 그렇네 " 슬쩍
노도카 " .... " 쳐다봄
히사 " 당연히 사키도 벗는걸 "
사키 " 에에!? "
노도카 " ! " 굿좝
(역주:사키.......OTL)
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25:28.04 ID:fgw/JNF90
과연 노도카 씨
5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27:58.50 ID:rb+PzCGn0
히사 " 간단하게 팀전으로 갈까나 "
미호코 " 무슨 뜻인가요? "
히사 " 그쪽은 이케다 양이랑 미호코, 이쪽은 나랑 사키로 팀이란 소리야 "
히사 " 탈의 기준은 어떻게 할까나 "
히사 " 화료한 수나 쏘인 수라던가, 점수라던가 여러가지 있지만... "
노도카 " 너무 길어지면 감기 걸릴지도 모르고 화료 하는걸로 괜찮지 않을까요 "
히사 " 그것도 그렇네, 그럼 사키나 내가 당신들에게 화료하거나 쯔모하면 그쪽은 하나씩 벗는걸로 괜찮겠지? "
히사 " 그쪽이 화료하면 이쪽도 벗을테니까 "
캡틴 ' 싫다고 말하고 싶은데 카제코시의 아이들 앞에서 도망칠 수는... '
캡틴 " 아, 알겠어요 "
캡틴 ' 우에노 양의 알몸//무, 무슨 전 상상하고/// '
카나 ' 날벼락이고... '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47:56.21 ID:rb+PzCGn0
히사 " 자아, 이번에야말로 히사라고 미호코에게 불려주겠어- "
사키 ' 빨리 끝내지 않으면... '
이케다 ' 캡틴의 다리를 잡지 않기 위해서라도... '
캡틴 ' 만약 또 이긴다면 우에노 양에게 또 무언가 부탁할 수 있을까요/// '
분도 " 캡틴은 어째서 불러주지 않는걸까요 "
미하루 " 캡틴에 한해선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
히사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팬티
사키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팬티
이케다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팬티
캡틴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팬티
>>68
벗는건 키요스미? 카제코시?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49:01.26 ID:UpGfXmnx0
>브래지어 팬티
???????????????
6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49:04.35 ID:fgw/JNF90
입고 있......다고.......?
나머진 밑에서
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49:46.74 ID:QI3uLHoA0
카제코시
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0:58:55.30 ID:rb+PzCGn0
사키 " 깡, 영상개화 쯔모 "
히사 " 그럼 즉시 벗어주실까나 "
캡틴 ' 우에노 양이나 모두의 앞에서라니... 하지만 받아들인 이상은... '
이케다 ' 중장패의 안깡은 말릴 수가 없고... '
히사 " 그럼 일단은 브래지어 부터 "
캡틴 " 어, 어째서 인가요!? "
히사 " 그치만 그런 편이 재밌잖아, 얼른 미호코- "
캡틴 " 아, 알겠어요//// "
이케다 ' 캡틴이 키요스미에게 맞춰주고! '
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09:28.17 ID:rb+PzCGn0
히사 " 자, 이케다 양도 "
이케다 " 카, 카나쨩은 브라 안하고! "
사키 " 하지 않는건가요!? "
이케다 " 미, 미안하게 됐고! "
히사 " 아, 참 미호코, 벗었다면 확인을 위해서 보여주지 않으면 "
캡틴 " 보, 보이지 않으면 안되는건가요? "
히사 " 물론, 미호코의 속옷 보고싶기도 하고 "
캡틴 " 아, 알겠어요//// "
히사 " 헤에, 귀여운걸 입고 있잖아 "
캡틴 " //// " 화아악-
노도카 ' 이케다 양이랑 대신 하고 싶네요... ' (역주:사키의 알몸이 보고싶다는건가 이케다의 슴가랑 바꾸고 싶다는건가)
히사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팬티
사키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팬티
이케다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팬티
캡틴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팬티
>>73
다음에 벗는건 키요스미? 카제코시?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13:22.01 ID:z84bG8OD0
키요스미
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22:07.04 ID:rb+PzCGn0
캡틴 " 쯔모! "
히사 " 어머머 "
사키 " 우우... "
이케다 " 역시 캡틴이고! "
히사 " 일단은 브래지어부터 말했고... 브래지어를.. "
캡틴 " 기다려주세요, 우에노 양이랑 미야나가 양은 팬티부터 벗어주세요 "
사키 " 에에!? "
노도카 ' !! ' 굿좝
캡틴 " 방금 전엔 저희가 그쪽에서 말하는대로 브래지어를 벗었으니까 이쪽이 말하는걸 들어주시겠죠? "
히사 " 으-응, 일리가 있는걸 "
사키 " 부, 부장!? "
7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32:00.96 ID:rb+PzCGn0
히사 " 어쩔 수 없네 " 슬금슬금
사키 " 저, 정말로 벗는건가요!? "
히사 " 화료했으니까 어쩔 수 없지 "
사키 " 우우... "
노도카 " .... " 쳐다봄
히사 " 자, 이걸로 된거지? "
캡틴 " 어, 어째서 그렇게 당당히 팬티를 보여주시는건가요//// "
히사 " 에? 벗었다는 증거로 보여준것 뿐이야? "
히사 ' 이런건 이상하게 부끄러워하는 편이 안좋은 상황에 빠지더라구 '
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41:02.76 ID:rb+PzCGn0
사키 " 우우... " 슬금슬금
노도카 " .... " 계속 쳐다봄
사키 " 버, 벗었어요/// "
노도카 " 사키 양, 부끄러워 할 거 없어요. 귀여운 속옷이에요 "
사키 " 무, 무슨 말을 하는거야 노도카쨩//// "
히사 " 어쩐지 시원한 느낌이 드는걸 "
캡틴 ' 지금 우에노 양은//// '
히사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사키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이케다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팬티
캡틴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팬티
>>82
다음에 벗는건 키요스미? 카제코시?
8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46:25.84 ID:toTAZw7R0
카제코시
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1:56:00.44 ID:rb+PzCGn0
히사 " 리치 "
이케다 ' 현물이 없어... 이녀석은 나쁜대기를 하니까 반대로 돌파해주고! ' 탁-
히사 " 론 "
이케다 " 뭣!? 평범하게 3면 대기 "
히사 " 자-그럼 이번엔 팬티를 벗어주는것도 괜찮을지 모르겠는걸 "
캡틴 " 그, 그런 "
히사 " 교복을 벗겨버려서 상반신 노출이 되는것도 좋겠는걸 "
노도카 ' 왜 거기서 그걸 버리는건가요! 그게 아니었으면 사키 양이 벗었을지도 모르는데... '
히사 " 그렇네에, 역시 팬티로 하자, 속옷이 없는 상태에서 미호코를 볼 찬스니깐 "
캡틴 " ///// "
8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2:09:26.47 ID:rb+PzCGn0
캡틴 " 이, 이걸로... 된건가요//// "
히사 " 브라랑 셋트로 귀여운걸 "
캡틴 " 읏//// "
이케다 " 어쩐지 이상한 느낌이 들고... "
사키 ' 빨리 끝났으면 하는데... '
키요스미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라
카제코시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88
벗는건 키요스미? 카제코시?
8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2:16:20.78 ID:fR0xkKP1O
카제코시
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2:27:40.77 ID:rb+PzCGn0
히사 " 후훗 " 타앙-
히사 " 쯔모 "
캡틴 " 읏! "
사키 ' 다행이다아, 부장이라면 이대로 단숨에 끝내실것 같아 '
이케다 ' 이제 싫고... '
히사 " 이번엔 뭘로 할까나 " 빤히
캡틴 " 그, 그렇게 보지 마세요/// "
히사 " 정했어, 치마를 벗는걸로 할까나? 하반신 전부 알몸으로 교복이랑 니삭스뿐인것도 좋을 것 같고 "
캡틴 " 어, 어떤 기준인가요/// "
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2:37:29.12 ID:rb+PzCGn0
캡틴 " ... " 스륵-
사삭-
히사 " 어머, 그렇게 부끄러워하면서 숨기지 않아도 "
캡틴 " 부, 부끄러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
히사 " 아름다운 피부고 점도 없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해 "
캡틴 " 그, 그만둬주세요, 그렇게 말하지 말아주세요//// "
히사 " 후훗 무릎을 꿇고 앉은채 마작 치기도 까다로운거야 "
캡틴 " 그, 그런것도 말하지 말아주세요//// "
키요스미 교복 위 교복 아래 니삭스 브래지어
카제코시 교복 위 니삭스
>>95
슬슬 졸린데 탈의마작 승패는?
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2:40:30.21 ID:z84bG8OD0
키요스미 역전당해서 짐
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2:52:58.43 ID:rb+PzCGn0
―――――
―――
이케다 " 론이고! "
사키 " 우우... "
노도카 ' 미야나가 양이 벗은것 때문에 집중못해서 쏘였네요 '
노도카 ' 그치만 이걸로! '
캡틴 " 이걸로 저희들의 승리네요 "
히사 " 우-웅, 양말만 남기는건 불쌍할까봐 먼저 양말을 벗긴게 실수였네... "
캡틴 " 그, 그럼 얼른 벗어주시겠나요 우에노 양 "
히사 " 마지막으로 남은건 치마인가... "
캡틴 " 왜 그러시나요 우에노 양, 혹시 부끄러우신건가요? "
히사 " 그, 그거야 미호코 앞이고//// "
캡틴 " 우에노 양//// "
10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3:01:20.19 ID:rb+PzCGn0
캡틴 " 괘, 괜찮아요//// 이제 옷을 입어주세요 "
히사 " 괜찮은거야? "
캡틴 " 네 "
히사 " 이쪽에서 먼저 꺼낸거였는데 어쩐지 미안한걸 "
사키 " 다행이다아 " 화악-
노도카 ' 앞으로 조금만 더 있었으면... '
캡틴 " 그 대신에... 소원 2개로 괜찮을까요? "
히사 " 내용을 듣고나서 생각해봐도 될까? "
캡틴 " 네! "
이케다 ' 승부를 결정한건 난데 고립되었고... '
10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3:05:37.41 ID:rb+PzCGn0
캡틴 " 첫번째는...어째서 그렇게까지 저에게 이름을 불렸으면 하는건지 들어봐도 될까요? "
히사 " 아- 그건... 으-음, 역시 언제까지고 전의 성으로 불리는것도 그렇지- 해서 "
캡틴 " 그거때문에 일부러 여기까지? "
히사 " 게다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역시 이름으로 불려졌으면 하는거 아냐//// "
캡틴 " 무슨 말을//// "
히사 " 그래서, 마음 먹은 날이 좋은거라니까 와버린거야 "
캡틴 " 그, 그런가요//// "
10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3:11:03.99 ID:rb+PzCGn0
캡틴 " 그, 그럼 한가지 더 부탁이 있는데에... "
히사 " 에에 "
캡틴 " 히, 히사라고 불러도 괜찮을까요? "
히사 " 에? "
캡틴 " 아, 안되나요? "
히사 " 좋은걸로 정해진거잖아! "
캡틴 " 그, 그럼... 히, 히사//// "
히사 " 이렇게 불리면 역시 부끄러워지는걸//// "
1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5/10(木) 03:13:45.09 ID:rb+PzCGn0
히사 " 미호코 "
캡틴 " 뭐, 뭔가요? 히, 히사 "
히사 " 불러봤을뿐이야 "
캡틴 " 그, 그런가요//// "
사키 " 어, 어라? 내 교복 어디? "
노도카 " 방금전까지 거기에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디로 간걸까요 "
이케다 ' 방금 하라무라 노도카가 갖고 있는걸 봤고... '
끝

대략 이런 느낌의 스레


덧글
잘보고 갑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어젯밤 폰으로보다 잠을 설칠뻔한거 안비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