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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오래간만에 쓰는 글이네요


이사를 하려고 포스타입을 만든 것 까진 좋았는데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번역글을 조금씩 옮기고 있습니다



이글루스의 글은 다 옮길 때 마다 비공개로 돌릴 것이며 이미 여러 글들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번역글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으며 그 동안은 편집했던 싯구금도 수정 없이 원본 그대로 올려둘 예정입니다.
포스타입은 성인인증 기능이라는 좋은 것이 있거든요!


혹시라도 다시 찾아오실 분들을 위해 완전히 닫을 생각은 없으며 어디까지나 글을 비공개로 돌릴 뿐입니다.

이후의 번역글도 이곳을 통해 올릴 예정이므로 혹시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당분간은 번역글 옮기느라 정신이 없을테지만...





[채팅시리즈] 세계시니깐 부끄럽지 않은걸 └咲-Saki- 채팅



무라사키엔히메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무라사키엔히메 : 여어, 쓸모 없는 애ノシ

스텔스모모 : 안녕하심까, 오늘은 늦으셨네요~

nambar : 안녕하세요. 휴일이기도 하고, 어디 외출이라도 하고 오신건가요?

노돗치 : SOA. 너희들, 이만큼 같이 있었으면서 아직도 모르는가본데~

무라사키엔히메 : 아니, 어디 나갔다던가 메이드 일 때문이 아니라

무라사키엔히메 : 그간 쌓여있던 애니메이션을 전부 보느라, 그리고 게임도 하고

노돗치 : 평생 답 없는 덕후라고

스텔스모모 : ............

nambar : ..........

무라사키엔히메 : 아~ 아주 좋을대로 지껄이고 있다만, 애니메이션이라는 것도 바보 취급은 할 수 없는 노릇이라고

무라사키엔히메 : 너희 역시 예전엔 하나 둘 정도는 봤을 거 아냐

노돗치 : 전 집에서 교육 받느라 전혀

스텔스모모 : 왕가슴씨의 리얼 아가씨 모드, 날이 가면 갈수록 늘어나네요

nambar :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노돗치 : 애니메이션이라니 저속하기 짝이 없는거란 말씀  

무라사키엔히메 : 닥쳐 변태

노돗치 : 그건 숙녀의 올바른 행실이 아니랍니다

스텔스모모 : 뭐 됐구요, 저도 옛날엔 자주 봤네요. 저녁 무렵에 하는 모 미소녀 히어로물이라던가

nambar : 앗, 그거 저도 봤어요

무라사키엔히메 : .......저녁이라는 부분이 여러모로 갭을 느낀다만

노돗치 > 무라사키엔히메 : 니가 보는건 거의 심야나 일요일 아침이니깐

무라사키엔히메 > 노돗치 : 알고 있으면서 왜!?

스텔스모모 :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픽션이란 느낌이 드네요~, 그런거

nambar : 변신이라던가, 워프라던가, 말하는 고양이라던가, 괴물이라던가, 있을 리 없으니까요

스텔스모모 : 그렇죠~, 갑자기 나타난다던가 사라진다던가 현실에선 불가능함다~

노돗치 : 네 가 할 소 리 냐

스텔스모모 : orz

무라사키엔히메 : .........뭐, 어찌되었든 그런 픽션을 보고서 현실의 피로를 푸는건 좋은거야

노돗치 : 현실도ㅍ

무라사키엔히메 : 닥쳐

nambar : 그러고보면, 그 말도 일리가 있네요. 보고 있으면 머리는 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텔스모모 : 옛날 개그 애니메이션 계열도 좋아했슴다

노돗치 : .......만화원작이면 모를까, 잘도 매번 그런 네타를 생각해내는구나

무라사키엔히메 : 그건 노력의 산물이지. 뭐 그래도, 황당무계한 것도 있긴 하지만

nambar : 황당무계?
 
스텔스모모 : ?

노돗치 : 뭐냐, 히로인이 말하는 할로겐 히터라던가 그런건가

무라사키엔히메 : ......아마 그거 기획 단계에서 떨어졌을걸, 주로 각본 담당이 제작회사의 옥상에서

무라사키엔히메 : 그런거 말고 입 고 있 다 고

nambar : 입고 있다구요?

스텔스모모 : 입고 있다뇨?

노돗치 : 입에서 뭔갈 게워내는건가, 등장인물 모두가. 페티시즘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거 아냐 좀? 그래서, 제작은 어디냐

무라사키엔히메 : 니 그 변태같은 감성에 눈물이 나올 지경이다

스텔스모모 : 저 멀리 날아갔네요

노돗치 : 참고로 마누라가 게워내는거라면 먹을 수 있다, 오히려 잘 먹ㄱ

무라사키엔히메 : 차라리 계정정지 당해버려라 이 답 없는 ㄹㅈ가

nambar : 그래서, 대체 뭘 입고 있다는건가요?

무라사키엔히메 : 아아, 그게 말이지. 치마 속ㅇ



심각한 에러가 발생했기에 시스템을 강제로 종료합니다

또한, 이번 채팅 내역은 저장되지 못했습니다.

모쪼록, 양해 바랍니다







[채팅시리즈] 상담이라던가 └咲-Saki- 채팅




454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1/02(月) 12:52:05 ID:o9zF7erM


nambar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nambar : 안녕하세요

스텔스모모 : 안녕하심까

nambar : 오늘은 혼자시군요

스텔스모모 : 다른 두 명은 좀 늦는 것 같슴다. 저도 이 틈에 목욕하고 오려던 참이었슴다

nambar : ㅈㅏㅁ

스텔스모모 : ?

nambar : 잠깐 할 얘기가 있는데 괜찮을까요?

스텔스모모 : 무슨 일이심까?

nambar : 상담하고 싶은게 있어서. 마작과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지만요...

스텔스모모 : 그런 내용은 익숙해져있어서 환영임다

nambar : 감사합니다. 스텔스모모님은 선배분과 사이가 좋으신거죠?

스텔스모모 : 그렇슴다~. 서로 좋아하고 있슴다

nambar :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스텔스모모님은 어떻게 선배분과 사이가 좋아질 수 있었는지 들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텔스모모 : 오, nambar 님에게도 사랑의 예감인가요

nambar : 아뇨아뇨아뇨! 좋아한다던가 그런ㄱ게 아니라요. 어디까지나 조금 신경 쓰이는 선배가 있다고 할까

스텔스모모 : 엄청 동요하고 계심다ㅋ

nambar : 도ㅇ용따위 하지 않았어요!

스텔스모모 : 그런셈이라 치겠슴다ㅋ 역시 친밀해지기 위해선 될 수 있는 한 시간을 공유한다. 이 정도일까요

nambar : 흠흠

스텔스모모 : 지난번에, 다른 학교와 겸해서 공동합숙을 했슴다만, 이동 할 때 옆자리는 사수!
방 배정도 같은 방이 되도록 손 써두었슴다

nambar : 적극적이시네요!

스텔스모모 : 노골적이지 않게 훅훅 들이대야함다!

nambar : 참고가 되었어요

스텔스모모 : 목욕도 매번, 같이 들어갔슴다

nambar : 엣~! 너무 적극적인거 아닌가요! 합숙소라는게 설마 혼탕이었던가요?



무라사키엔히메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무라사키엔히메 : 쓸모 없는 애ノシ

nambar : 들어오시자마자 나가서 죄송해요. 실례할게요


namber 님이 퇴실 하셨습니다.


무라사키엔히메 : 뭐야, 괜히 어색하게

스텔스모모 : 오늘은 nambar 님의 연애상담을 해드렸슴다. 분명 놀림감이 될거라 생각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무라사키엔히메 : 그런 재미있는 얘기를 하고 있었을줄이야. 칫, 도망치기는

스텔스모모 : 무라사키엔히메님네는 너무 괴롭히려는 티가 많이 남다

무라사키엔히메 : 그런 얘기로 괴롭히지 않으면 대체 뭐로 괴롭히란거야. 그보다, 지금 채팅 내용 주행하고 왔는데

스텔스모모 : 뭐임까?

무라사키엔히메 : nambar 는 네 상대가 여자라는걸 모르는거 아냐?

스텔스모모 : 그러고보니, nambar 님은 모를수도 있겠네요

무라사키엔히메 : 방 배정이나 목욕 부분을 nambar 가 참고해서 어쩌려는거지ㅋ 이거, 상대가 남자일 경우엔 좀 심각해지는데ㅋ

스텔스모모 : 그럼 그걸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깐 좋지 않나요

무라사키엔히메 : 너, 의외로 육식계구나

스텔스모모 : 훅훅 들이대는검다~

무라사키엔히메 : 과연, 다랑어잡이  

스텔스모모 : SAS !





[채팅시리즈] 패를 다루는 솜씨라던가, 실황이라던가-下 └咲-Saki- 채팅



※키요스미의 투패 방법 네타



nambar : 동영상을 보고서 생각했는데요, 키요스미의 선수는 ㅌ

노돗치 : 핫?! 사키땅의 영상이라고, 어디냐, 뭔데, 언제, 어디서, 대체 뭘!?

무라사키엔히메 : 그런 말 한 적 없음

스텔스모모 : 엄청난 집요함이네요~, 가짜 먹이에 달려들다니

nambar : 작탁 위에서의 움직임이 꽤나 개성이 있네요, 패를 다루는 솜씨라던가 특히

무라사키엔히메 : 이 녀석도 훌륭하게 자랐구나~, 요즘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

스텔스모모 : 누가봐도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게 만든 원인은 저희들이지만요


노돗치 : 작탁 위, 움직임... 작탁 위 플레이!? 동요하는 리치봉! ......그 작탁에 비밀이 있는건가!?

무라사키엔히메 : 이 변태도 변함이 없구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

스텔스모모 : 연상 게임같은거 잘할 것 같네요, 따라갈 수 있을지는 몰라도

무라사키엔히메 : ......모모, 연상과 망상은 전혀 다르거든

스텔스모모 : 뭐, 그건 됐고 남장님이 말했던대로네요. 그 패 투척이라던가 임팩트가 큼다

nambar : 네에, 키요스미의 부장은 그게 인상적이었죠. 그 밖에도 개인전 2위인 하라무라도 굉장했어요

노돗치 : ......그렇게나 굉장했던걸까요

무라사키엔히메 : 안녕 노돗치

스텔스모모 : 그리고 어서오셨슴까 왕가슴씨

nambar : 네, 퐁을 한 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가 않았어요. 패 3개를 전부 옆으로 미끄러지듯이 옮긴다던가

무라사키엔히메 : 아~ 했었지. 凹  이 모양 그대로 미끄러지듯이 옮겼었지, 게다가 스피드도 있던데
 
스텔스모모 : 그보다 평범하게 패를 쯔모할 때도 잔상이 남는 레벨로 하고 있어서 무섭슴다

무라사키엔히메 : 스피드 마작에도 한계가 있지, 안 그래, 노돗치?

노돗치 : ......그렇네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nambar : 패 놀림뿐만이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대외적인 거동이, 좀, 그랬었죠

무라사키엔히메 : 키요스미 다른 멤버라고 하면... 타코스는 이미 논외적인 레벨이잖아

스텔스모모 : 타코스 흡입에 의자 돌리기까지, 옛날 같았으면 퇴장이었슴다

무라사키엔히메 : 미역은... 뭐했더라?

namber : 차봉인, 소메어쩌고..... 였던가요?

노돗치 : 도시전설에 의하면 마작을 할 때 안경을 빼는 듯

스텔스모모 : 아~, 그랬었슴까?

nambar : 영상으로 확인해보니, 정말 했네요

무라사키엔히메 : 진짜네. 뭐야? 혼자서 빼다니 안경녀 탈출 어필인가

스텔스모모 : 일부러 속성을 벗어내다니 어쩌려고 그러는걸까요

노돗치 : 장비를 너무 많이 끼고 있어서 그렇다 아니냐, 히로시마 사투리에 안경에 미역까지

무라사키엔히메 : 아~

스텔스모모 : 아~

nambar : 아~

노돗치 : 어쩌면 왕년에 유행했던 『내 안경, 내 안경 어디갔어』개그를 하려고 했다던가

무라사키엔히메 : 아~

스텔스모모 : 아~

nambar : 아~

노돗치 : 해서, 남는건 우리 경애하는 천사님 사키땅인데 따로 주목해야 될 부분은 없군, 뭐 할 얘기라면 얼마든ㅈ

무라사키엔히메 : 다물어

스텔스모모 : 필요 없슴다

nambar : 다음 기회에 하는걸로

노돗치 : 『 벗어도 되나요? 』는 격언이라 생각해. 그리고 작탁 밑에서 꼬물꼬물- 양말을 벗고는~

무라사키엔히메 : 강제로 스타트 누를건데 규칙 바꾸기 필요함?

스텔스모모 : 적도라는 빼는걸로

nambar : 전원 소유 점수 +5000 으로

무라사키엔히메 : ㅇㅋ, 다 됐음



~ 


노돗치 : ~나 참 카메라는 어딜 비추고 있는거람, 어이쿠 그만 소리 지를 뻔 했네. 됐으니깐 발바닥ㅇ



~시합 개시~




[채팅시리즈] 패를 다루는 솜씨라던가, 실황이라던가-上 └咲-Saki- 채팅




438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1/01(日) 21:07:52 ID:rIDeQj1F



스텔스모모 : 진지한 얘기 하나, 그 바보털은 대체 어떻게 되어먹은걸까요

노돗치 : 이번에야말로 그냥 안 넘어감. 호박 껍질을 뚫는다니 말도 안되잖아

무라사키엔히메 : 그 얘긴 꺼내지도 마. 물리적인 뜻으로도 건드리지 말고

스텔스모모 : 그 머리털, 바늘보다 단단할지도 모름다

노돗치 : 색깔을 봐서는, 고속회전이라도 하면 하늘을 날 것 같은데 ㅋㅋㅋ

노돗치 : 잠깐 유툽에서 검색해봄

무라사키엔히메 : 뭐?

노돗치 : 단체전 결승 영상 정도는 올라와있잖아?

스텔스모모 : 편리한 세상임다

무라사키엔히메 : 속 편한 소리 하구 있구만



노돗치 : 우오오

노돗치 : 칠 땐 몰랐는데 이거 좀 대박인 듯 ㅋㅋㅋ

스텔스모모 : 본체는 바보털이란 농담이 농담으로 안 들림다ㅋㅋㅋ

무라사키엔히메 : 이 땐 정말 굉장했지ㅋㅋ 뭣보다 그 노돗치 강림이었으니깐

노돗치 : 엣

스텔스모모 : 혀를 낼름거린다던가 거의 반한 눈빛으로 쳐다봤으니까요

노돗치 : 뭐야 그거 무서워
 
스텔스모모 : 본인은 전혀 눈치 못 챘을거라 생각하지만, 노돗치- 노돗치- 중얼거리기도 했슴다

노돗치 : 아니 이제 됐어 진심 소름 돋거든ㅋㅋㅋㅋ

스텔스모모 : 모니터엔 비춰지지 않았슴다만, 한 때는 맛이 간 표정에 맛이 간 눈으로 바보ㅌ

노돗치 : 다랑어

스텔스모모 : 선배는 액티브함다!

노돗치 : 그러게. 그럼 다시 바보털 이야기로 돌아갈까

스텔스모모 : 대체 뭘까요 그 머리는0

무라사키엔히메 > 노돗치 : 뭐냐 그 편리한 기술

노돗치 > 무라사키엔히메 : 기술 이름은 다랑어 리셋으로 지어야지

노돗치 : 이 녀석 이 영상 말고 다른데엔 안 나왔어?  

스텔스모모 : 개인전이 있슴다!

무라사키엔히메 : 그럼 개인전 최종전을 볼까



namber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무라사키엔히메 : つ「http://www.youtube.com/......」← 5분 후에 실황할테니깐 대기하고 있어라

nambar : 뭐든 좋으니깐 이 뒤에 같이 마작 해주세요!

namber:그래서 뭔가요 이건

노돗치 : 단체전 결승 진출 학교 캡틴간의 진정한 마작 대결

nambar : 보죠, 지금 당장 보죠

무라사키엔히메 : 뭐, 캡틴이 아닌게 한 마리 있긴 하지만

스텔스모모 : 선배는 액티브 함다!


카쥬 『 쯔모! 탕야오 핑후 도라! 1300-2600! 』

스텔스모모 :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노돗치 : 시끄렄ㅋㅋㅋㅋㅋㅋㅋㅋ

무라사키엔히메 : 쓸모 없는 애 분위기 좀ㅋㅋㅋㅋㅋㅋㅋㅋ

nambar : 예상했던 반응이네요...


남4국 오라스



nambar : 남장. 오라스. 이 얼마나 멋진 단어인지!


토우카 『 리치에요! 』

카쥬 『 퐁! 』

스텔스모모 : 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nambar : 류몬부치는 하네만 쯔모 조건인가요

nambar : 높은 점수에 일기통관이거나 뒷도라가 기대되는 핑후

무라사키엔히메 : 까탈스럽군. 언제든지 화료할 수 있는 츠루가는 다 물든 패이긴 하지만 이래서는~

노돗치 : 돌릴 여유도 없는데다 총합 점수 1위인 카제코시도 어째선지 방어를 안하고

무라사키엔히메 : 쓸모 없는 애만 불리하군ㅋㅋㅋㅋㅋㅋㅋ

nambar : 총합 점수를 두고 경쟁한다고는 해도

nambar : 오라스에서 만관 화료를 포기한 키요스미의 부장도 굉장하네요



(질려버렸기에, 당초 목적은 내팽겨치고 진지하게 실황하고 있습니다)



nambar : 키요스미가 츠루가의 화료패를 뽑아버렸ㄴ

nambar : 포기하고서 도라 버리기 단기 리치인가요!

nambar : 생각해보면 후리텐에선 벗어나니 하네만 확정인ㄱ



콰아아아앙


『 리치 쯔모 삼색동각 삼암각 도라! 3000-6000! 』



노돗치 : 나왔다~ 공중 패 투척 쯔모ㅋㅋㅋ

스텔스모모 : 넘 액티브함다ㅋㅋㅋ

nambar : 사실상 일발인가요!

nambar : 굉장하네요! 저런 기술로 뒤집어서 남장을 끝내다니!

무라사키엔히메 : 감탄하기 전에 매너부터 챙기라고 매너를ㅋㅋㅋ 기술은 뭔데ㅋㅋㅋ

노돗치 : 강타의 레벨을 벗어났다고ㅋㅋㅋ

nambar : 저도 할 수 있을까요

스텔스모모 : 설마 그 말, 저 패 투척 말하는검까?

무라사키엔히메 : 무리무리 절대로 무리

노돗치 : 그만둬라. 실전에서 저걸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 저 사람 뿐이니깐



다음 날




난포 " 후읍! ....에잇! " 콰아아앙! 콰아아앙!

난포의 할아버지 ' 카즈에... '






[채팅시리즈] 다중 닉변, 그리고 계정정지로~ └咲-Saki- 채팅




449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sage] 投稿日:2009/11/02(月) 00:09:48 ID:3/MRE+hk 



닉변 네타임다




노돗치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여어, X똥들아, 건강하게 악취 풍기고 있냐~!

노돗치 : 어이, 두 사람 정도 있잖아?  

스텔스모모 : 있슴다

노돗치 : MEGA-덕후는? 
 
스텔스모모 : 아마도 있을검다

노돗치 : 아마도?

PPF : 여어, 답 없는 ㄹㅈ

노돗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텔스모모 : 뭔가요? 갑자기 웃을 일이 있나요? 

노돗치 : 이거야 실례했네요, PRINCESS PURPLE FIRE. 그 동안 별 탈 없이 지내셨나요?ㅋㅋㅋ

PPF : 뭣!? 어떻게 안거냐!

노돗치 : 어떻게 안거냐닠, 이 중2병이이이! ㅋㅋㅋ

스텔스모모 : 잘도 알아차리셨네요. 전 아마도 무라사키엔히메님일거란 생각은 했지만 아무래도 말 걸기 힘들었슴다

노돗치 : 해서, 갑자기 왜 닉변을 하신건가요? 방에 오타쿠 포스터 붙여두는 여고생은 어디 가고?

PPF : 아니, 지난번에 중2병이니 뭐니 하면서 비웃음 당했으니깐 이미지를 바꿔보려고

PPF : 어때?

노돗치 : ...아니, 어떻냐고 물어보셔도

스텔스모모 : 솔직히 말해서 어려졌단 느낌밖에 들지 않슴다

PPF : 어려졌다고?

노돗치 : 중학교 2학년을 그만두고 초등학교에 돌아가란 느낌?


PPF 님이 퇴실 하셨습니다


스텔스모모 : ...진심이신걸까요?

노돗치 : 진심이라고 하면 녀석의 감성은 진심으로 만화랑 같겠군!


진성ㄹㅈ스카야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야, 러시아인

스텔스모모 : ㅋㅋㅋㅋ


진성ㄹㅈ스카야 님이 퇴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저 녀석 왜 삐진거야? 
 
스텔스모모 : 그래도 진성ㄹㅈ스카야는 제법 뿜었슴다, 저걸로 닉변하시면 좋을텐데

노돗치 : 난 안할거거든, 한다면 「신성한 의식을 여신 미야나가 사키에게 바칩니다」일까

스텔스모모 : 기네요 「사키 소변 마시고싶당」으로 충분함다

노돗치 : 그거 좋네

스텔스모모 : 진심이심까?


토돗치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시비 거는거냐? 이 새끼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스텔스모모 : ㅋㅋㅋ


토돗치 님이 퇴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어이, 레어충

스텔스모모 : 레어충?


스텔스토모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레즈가 현실에 충족하고 있다니, 짜증나네~, 의 줄임말

스텔스모모 : 힘내십셔

노돗치 : 젠장~, 돈도 머리도 미모도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는데

노돗치 : 사랑의 성취도만이 아주 살짝 지고 있다니!

스텔스모모 : 인생은 사랑임다


스텔스토모 님이 퇴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그나저나 슬슬 짜쯩나는데 말이야~

스텔스모모 : 그렇네요



카쥬X와하하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스텔스모모 : 죽~~~~~~~~~~~~~~~~~~~~~~~~~~~~~~~~~일검다~!

노돗치 : 무라사키엔히메라는 닉네임,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 모모

스텔스모모 : ............그~렇네요....... 분하지만 완전히 패배임다



카쥬X와하하 님이 퇴실 하셨습니다



노돗치 : 잘 참아냈다, ㅅㄱ

스텔스모모 : 하하하, 딱히 별 거 아님다~



무라사키엔히메 님이 입실 하셨습니다




무라사키엔히메 : 쓸모 없는 애ノシ

노돗치 : 여어, 고귀한 이름의 무라사키엔히메, 부탁이니까 토돗치는 하지마

스텔스모모 : 스텔스토모 쪽은 딱히 상관 없슴다? 다른 한 쪽은 절대로 안되지만

무라사키엔히메 : 아니, 스텔스토모는 쓰고 있자니 씁쓸해지니깐 됐어

스텔스모모 : 어째선가요~!




여기 오시는 분들 있으신가 。Short Stor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미 트위터에 정착해서 이글루스에 글 쓸 일이 없네요


네?

SS 번역이요?

그게 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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